기사입력 2012.01.16 20:39 / 기사수정 2012.01.16 20: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서지석과 박하선이 드디어 커플이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서지석과 박하선이 첫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은 용종이 발견돼 제거수술을 받기 위해 병가를 냈다. 이 소식을 들은 하선은 지석을 못 본단 사실에 급 우울해졌다. 또 하선은 자주 가던 편의점주인이 심장수술을 받던 도중 돌아가셨단 사실을 듣고 지석 또한 수술을 받다가 죽을지 모른다는 위협감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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