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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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과거 '학폭' 겪으며 '폭식증' 걸려…"뱃가죽 아파 멈췄다" 충격 (유퀴즈)

기사입력 2026.02.05 18:10

이승민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일상과 함께 한국에서 겪었던 힘겨웠던 시절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11일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발리에서 3년째 생활 중인 허가윤의 이야기가 보여졌다.

허가윤은 연예계 생활 동안 겪었던 어려움과 개인적인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과거 학교 폭력 피해 경험을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는 "학교 폭력에 휘말린 적도 있었지만, 그냥 맞는 길을 선택했다"고 말하며 당시의 심리적 고통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폭식증으로 인한 어려움도 고백했다. 허가윤은 "아무에게도 폭식증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 멈춘 적이 있다"고 털어놓아 MC 유재석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허가윤은 이번 방송을 통해 한국에서 겪었던 아픈 기억과 상처를 솔직히 드러내는 동시에, 발리에서 보내는 새로운 삶의 모습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tvN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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