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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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이경실과 불화 해명…"위기 대처 있어 배울 만한 사람" (신여성)

기사입력 2026.02.05 17:02 / 기사수정 2026.02.05 17:0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혜련이 이경실과 각별해진 이유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조혜련이 이경실을 편하게 생각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이날 이경실은 "혜련이가 예전에는 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며 후배 조혜련에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경실은 "그런데 혜련이가 이제는 나를 조금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조혜련과의 사이가 변화했음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혜련이가 이런 일, 저런 일 겪어 보면서 나를 알게 된 것 같다. 그러면서 나를 좀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조혜련은 "왜냐하면 언니가 살아가는 방식을 보니 너무 현명한 것 같았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것들이 되게 배울 만한 것 같다"고 이경실을 편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감동이 이어질 즈음, 조혜련은 "그리고 지금 딱히 연락할 사람이 없다. 그게 가장 큰 포인트다"라고 감동을 파괴하는 솔직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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