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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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노산' 박은영, 둘째 출산→조리원 퇴소 후 근황…"벌써 딸 키우는 재미 생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8 20:19 / 기사수정 2026.01.28 20:19

장주원 기자
사진= 박은영 SNS
사진= 박은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은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28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산후조리원 퇴소를 마친 후 갓 태어난 딸 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박은영 SNS
사진= 박은영 SNS


박은영은 "벌써 딸 키우는 재미가 있다"며 3주 전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로브를 입은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벌써 로브도 입어 보고"라며 신생아 딸의 코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은영은 딸을 안고 있는 첫째 아들 범준 군의 모습을 공개하며 "오빠가 된 범준이. 아직은 질투보단 예쁨"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박은영은 2주 간 조리원에서 몸 회복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주말, 아들과 레고를 맞추며 "레고 덕분에 범준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이며 동생이 생긴 어린 아들의 마음을 챙기는 섬세함을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출산했다. 이어 44세의 나이에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은 노산, 역아라는 위기에도 딸을 무사히 출산하는 모습을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박은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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