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9 01:03 / 기사수정 2026.01.29 01: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전북 현대가 새로운 K리그 우승 패치를 달고 2026시즌을 시작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우승 패치 디자인을 28일 공개했다.
패치는 연맹 주관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이 동일한 자격을 갖췄음을 상징하는 리그 고유의 상징물로, 선수 유니폼 상의 왼쪽 소매 상단에 부착된다.
기존 우승 패치는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하나은행'이 포함된 대회 공식 로고를 기반으로, 리그 패치와 동일한 디자인에 금색을 적용해 차별성을 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