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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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韓 정착하자마자 경사…'소다남매'와 서울시 표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7 14:54 / 기사수정 2026.01.27 14:54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새해부터 기쁜 소식을 알렸다.

27일 이윤진은 개인 채널에 "소을, 다을이와 함께 서울시의회 차관급 표창. 서울시의장상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표창장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이윤진은 미소를 띠고 있다. 

사진 = 이윤진 계정
사진 = 이윤진 계정


이어 이윤진은 "소다맘은 서울에 돌아와 외국어와 우리말을 통해 K-컬처 K-에듀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소을 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 홍보대사로 우리말과 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며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을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2026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 12일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어요. 2026 서울x발리 잼난 콜라보 많이많이 해보자고요"라며 두 아이들과 거주 중이었던 인도네시아 발리를 떠나 다시 한국에 정착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으나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이윤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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