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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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48kg 에겐녀' 후 걱정 문자 받았다…"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해" (신여성)

기사입력 2026.01.14 07:23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부캐 부자' 이수지가 에겐녀 부캐 이후 걱정 담긴 문자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매력 넘치는 사람 특 [신여성] EP.15 나만의 매력 찾기 (w. 이수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이날 '부캐 부자' 이수지의 등장에 이경실은 "유튜브를 하게 되면 그 안에 부캐들이 있지 않냐. 그 아이디어를 누가 내게 됐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수지는 "그 아이디어는 처음에 같이 작가님들과 회의를 했는데 다 다르게 냈다. 그래서 '슈블리맘'이라는 공구하는 여자 캐릭터는 작가님이 주신 거다"라고 밝혔다.

이경실은 "우리가 성대모사를 하거나 아이디어를 얻는 건 대중들한테서 캐치를 하는 건데, 이수지의 놀라운 점은 그런 걸 하나하나 넘기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조혜련은 "관찰력이 뛰어나다. 최근에 '에겐녀'처럼 하는데, 진짜 에겐녀 같더라"라며 최근 인기를 끈 이수지의 부캐 '에겐녀'를 언급했고, 이수지는 "그 영상 제목이 '163cm에 48kg'인데, 저희 교회 장로님이 문자 와서 '살 그렇게 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는 "건강관리 잘해야 한다고 문자가 오셔서 '장로님, 저거 캐릭터예요. 지금 저 84kg 맞아요' 했다. '마름도 기세다'라 댓글이 달린 것처럼, 마름을 연기해 본 거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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