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3:21

'E컵 치어리더' 김현영, 맨몸인 줄…누드 착시로 몸매 다 드러내 '깜짝'

기사입력 2026.01.16 09:09 / 기사수정 2026.01.16 09:09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파격적인 복장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골든디스크 40주년을 보다니"라는 문구와 함께 대만에서 진행된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가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영은 딱 붙는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현영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자기야 너무너무 예뻐", "역시 이쁜 사람은 달라", "완전 이쁘고 부러워요", "너무 이쁘시네요",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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