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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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못 해' 이수지 "부캐 NO, 소통 갈증 있었다…본캐로 울고 웃는 리액션 多"

기사입력 2026.01.12 14:44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상암, 이예진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MC 도전 소감을 전했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를 비롯해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해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혼자는 못 해’는 혼자 하기엔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혹은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일을 ‘게스트 맞춤 팀플’ 형태로 함께 수행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특히 부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수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수지는 “MC라는 역할을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며 “그동안은 혼자 리액션 플레이를 하다 보니 소통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그 부분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게스트가 나오면 함께 소통하면서 울고 웃는 리액션들이 담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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