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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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 둘째 출산 앞두고 한계 고백…"5년 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청계산)

기사입력 2026.01.06 11:47 / 기사수정 2026.01.06 11:47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정석이 체력적 한계를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서는 '조점석쇼 in 조정석쇼 | 전국투어 콘서트 대기실 비하인드 & 풀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영상 캡처


이날 조정석은 최근 열린 '조정석쇼 전국 투어 콘서트' 소감을 자신이 자신에게 질문하는 콘텐츠로 준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오늘 무대를 준비하면서 엄청 연습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는 인터뷰 질문에 조정석은 "오래 준비했다. 꽤 오랫동안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많은 분들한테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분 좋다. 뮤지컬 공연 하나 올릴 정도의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영상 캡처


이어 콘서트 준비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힘들었던 점은 사실 너무 많다. 5년 전만 해도 체력이 괜찮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 준비하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이런 체력적인 부분을 만회하기 위해서 운동도 많이 하고 체력 관리도 겸하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정석은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은 이후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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