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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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두 선배 사이 혼자 풀세팅?…"우리 사이에 뭘" 훈훈한 마무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5:45 / 기사수정 2026.01.02 15:45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유쾌한 시상식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협찬사진 찍느라 조금 늦게 들어왔더니 그새를 못 참고 선배님들 환복!!! 선배님들이 '우리 사진 하나 못 찍었네' 하면서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송은이, 신봉선, 김숙
송은이, 신봉선, 김숙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지난 29일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드레스를 입고 손에 트로피를 든 채 밝게 미소 짓고 있으며, 양옆으로 송은이와 김숙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하게 흰 드레스를 차려입은 신봉선과 다르게 올 블랙 평상복 차림의 송은이와 김숙이 주는 대비감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신봉선은 "나만 풀세팅 되어 있어서 숙 선배님께 '올려도 돼요?' 물어봤더니 '에잇 우리 사이에 뭘 그런 걸 물어보냐~~', 은이 선배님은 '그럼 되지!! 오케이!!' 이날 순간의 추억"이라고 훈훈한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봉선은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복면가왕'은 오는 4일 방송을 끝으로 10년 대장정의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한 뒤 재정비해 돌아온다.

사진 = 신봉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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