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장난꾸러기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강재준은 개인 계정에 "은형아 이제 정신 바싹차리자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 현조가 식기 세척기 문을 열고 들어가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거기 왜 올라가 있어"라며 당황한 듯 말했고, 이은형은 "문 고장 나. 안 돼요. 여기 올라가는 거 아니야"라고 따끔하게 훈육했다.
하지만 현조는 이후에도 밥을 먹기 전에 과자를 먹으려 하는 등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냈다. 강재준과 이은형이 한숨을 쉬는 사이, 현조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첫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강재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