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3:15
연예

유재석, 관상 봤더니...2026년 운세도 '대상급' "귀인의 덕을 보고 있다" (놀뭐)

기사입력 2026.01.02 09:40 / 기사수정 2026.01.02 09:40

장주원 기자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제공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제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1번째 연예대상 달성' 유재석이 자신의 관상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신년 운세를 확인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제공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제공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들의 얼굴을 관찰하는 관상가의 시선에 긴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재석은 치아를 중점적으로 보는 관상가의 눈길에 비뚤어진 치아를 감추면서 움찔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얼굴 관상뿐만 아니라 자신을 닮은 동물에 대입해 운명을 확인한다. 곤충상을 예상한 유재석은 포식자도, 맹수도 못 건드리는 동물 관상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관상가는 유재석이 귀인의 덕을 보고 있다면서 "지금 인기와 명예에 그분의 지분이 상당히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제공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제공


하하는 잔재주가 많고 답답한 걸 못 참는 귀염상의 동물, 주우재는 민첩하고 영리하면서도 절친한 사람에게만 다른 모습을 보여 주는 동물의 관상이 나온다. 허경환은 '동물계 아이돌'인 동물과 닮은꼴로 밝혀지는데, 하필 다리가 짧은 동물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허경환을 발끈하게 한다.

순하기로 유명한 이 동물이 단 세 번 포악해질 때가 있다는데, 이를 접수한 유재석은 "경환이가 이거 할 때는 건드리지 말자"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재미로 보는 동물 관상과 운세는 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