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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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나우, '조선협객전 클래식' 사전 예약ing…참여자 전원 보상 제공

기사입력 2026.01.01 23: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사전 예약을 통해 게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스마트나우는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 공식 홈페이지, 각 스토어를 비롯해 헝그리앱, 인벤, 모비, 루팅, 찌 등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17만원 상당의 보상이 지급된다. 특히, 사전예약 공유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최대 100만원 상당의 구글 기프트 카드도 제공한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조선협객전 클래식' 사전 예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국산 MMORPG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1998년 출시된 국산 MMORPG '조선협객전'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의 감성과 철학을 바탕에 두고 현대적인 기술과 설계를 더한 클래식 MMORPG.

이 작품은 약 3년간 재개발을 진행하며 그래픽, 전투, 시스템, 운영 전반을 재정립했다.

먼저, 원작의 2D 도트 그래픽은 유지하면서 현대 기술을 접목한 하이엔드 렌더링을 적용해 전투 화면의 정교함을 강화했다. 더불어 PC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하고, 멀티플랫폼 연동을 지원해 장소와 디바이스 제약을 줄였다. 최근에는 CBT를 통해 안정성과 게임성을 검증하기도.

게임의 배경은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혼란 속에서 협객들이 검을 들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는 협객단의 일원이 되어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사진 = 스마트나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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