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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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아들, 보법이 다른 한복룩…"사람들 다 쳐다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01 16:08 / 기사수정 2025.10.01 16:08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의 남다른 한복룩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제이쓴은 민속놀이가 예정돼있어 한복을 준비해달라는 아들의 알림장을 공유하며 "이 날만 기다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1일에는 짙은 푸른색 바탕에 호랑이와 구름이 그려진 전통문양의 도포를 입고, 검정 갓에 선글라스까지 더한 패션을 자랑한 아들 준범의 사진을 공유하며 "오늘 도보로 등원하는데 사람들 다 쳐다봄"이라고 글을 적었다. 



그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짱먹고 와라"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이쓴은 아들의 등원룩을 직접 준비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제이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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