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이후 더욱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계정에 “귀여운 척 하는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양 손으로 볼을 감싸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로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러블리하다”,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다이어트 대성공”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연상의 박수홍과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김다예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