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30 10:56 / 기사수정 2011.10.30 10:5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멤버들 사이에서 의자왕에 등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짝꿍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우정촌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진정한 짝꿍을 찾아가는 이날 방송에서는 도시락을 함께 먹을 멤버를 선택하는 미션 지령이 내려졌다.
특히 멤버들 중 노홍철에게는 정준하, 정형돈, 박명수, 하하 등 4명의 멤버들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확인한 노홍철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고 일약 의자왕으로 등극했다. 노홍철은 결국 박명수를 선택했다. 박명수는 수차례에 걸쳐 노홍철에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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