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2 23: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정기준과 비밀결사 밀본의 정체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과거 정기준과 세종의 인연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를 회상하던 세종은 정기준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정기준은 경연에 나가 태종의 조선을 비판했다. 정기준의 글을 먼저 읽은 이도는 정기준의 뒤를 쫓았으며 정기준은 이도를 알아보고 “네 아비는 삼봉(정도전) 선생의 조선을 훔쳤다. 도적이고 살인자다”라고 분노했다.
[사진 = 송중기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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