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9 15:20 / 기사수정 2011.09.29 15: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대의 트렌드 시상식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가 오는 11월 3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는 방송, 문화, 예술 등 한 해 동안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이나 스타일을 제시하며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미친 인물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의 스타일 시상식이다.
역대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는 2008년 가수 비와 배우 장미희, 2009년 배우 김혜수, 2010년에 배우 이병헌이 각각 최고상인 '스타일 아이콘 오브 더 이어'(Style Icon of the Year)를 거머쥐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는 "당신을 움직인 10인"이란 컨셉으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대중에게 영향력을 발휘한 10인의 스타일 리더를 발표한다. 영화배우, 가수, 디자이너, 모델 등 한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다양한 분야의 대표 아이콘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다채롭고 화려한 특별 공연들도 꾸며질 예정이다.
집행위원과 선정위원단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영화감독, 패션매거진 편집장, 칼럼니스트 등 내로라하는 스타일 전문가들로 구성해 시상식의 신뢰도와 위상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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