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4 10:19 / 기사수정 2011.09.24 13: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의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DJ하차에 대해 제작진은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이 스케줄 상의 이유로 '노홍철의 친한친구'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노홍철의 DJ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MBC 관계자는 모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 정해진 사안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런 태도를 취했다.
관계자는 "'노홍철의 친한친구' 담당 PD인 최우용 PD는 현재 신혼여행 중이다. 신혼여행지에서 이런 소식을 듣고 다소 난감해 했다"라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노홍철이 하는 친친 너무 재미있는데", "친친 후임은 누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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