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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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子, 피분장도 익숙…"2살때부터 봐"

기사입력 2024.07.23 08:48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이시영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정윤이 2살 때부터 피분장을 많이 봐서 그런지 익숙해져버렸나보다ㅎㅎㅎㅎ 마지막 사진. 촬영장에서 모은 나뭇잎 용돈 받은거보다 더 좋아함"이라는 글과 여러 개의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시영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촬영 현장을 찾은 아들 정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윤은 엄마의 분장에도 어색해 하지 않는 모습. 또 이시영이 피분장을 잔뜩 한 채 정윤과 영상통화를 하는 일상도 공개됐다. 


배우 엄마와 아들의 특별한 추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윤의 해맑은 표정이 미소를 안긴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공개된 '스위트홈3'에서 열연했다. 

사진 = 이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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