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1 00:00 / 기사수정 2011.09.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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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보스를 지켜라' 의 차무원(김재중)이 노은설(최강희)에게 감동의 이벤트를 선사했다.
31일 방송된 SBS '보스를 지켜라'에서 차무원은 노은설을 위한 영화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노은설은 커피숍에 위장취업한 차지헌(지성)을 감시하기 위해 가는 길이었다. 그러던 중 노은설이 가는 길목 노점상들이 하나같이 이벤트라며 공짜 물품들을 선물로 건넸다.
이에 선글라스, 꽃다발, 액세서리, 간식거리 등을 받아든 노은설은 좋아하다가 말고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어? 이거 차지헌 이 사람이 아르바이트 안하고 이 짓하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분노에 차 뛰기 시작했다.
[사진 = 최강희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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