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31 23:56 / 기사수정 2011.08.31 23:57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어제 리즈 선수가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을 하자 정말 생각지도 않게 많은 불펜 소모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리즈 선수가 등판을 할 경우 6이닝 이상을 던져주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이 때문에 덕아웃과 불펜에서는 이어서 던질 투수를 서둘러 준비를 했고 유원상 선수는 이러한 부담이 되는 상황에 등판해 기대 이상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진 = 리즈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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