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5 11:34 / 기사수정 2011.08.05 11: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혜연 기자] 배우 홍수현이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홍수현은 KBS2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촬영을 마치고 새벽 4시께 귀가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 입구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홍수현이 탄 차량이 서울 톨게이트를 진입하다 1차 사고로 정차되어 있던 승용차와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하고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현재 홍수현은 갈비뼈가 골절된 상태로 현재 정밀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매니저는 팔을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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