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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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신혼부부 부럽네"…10년 차 잉꼬부부의 '리마인드 신혼'

기사입력 2024.01.07 18:40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의 신혼을 추억했다.

7일 소이현은 개인 채널에 "저희 발리 와서 이러고 놀고 있었는데요, 2014년 따라하기 나름 잼있네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10년 전과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이현은 "여행하다 신혼부부님들 많이 인사 나누고 했는데,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쪽지도 써 주시고, 정말 감사하고 반가운 인연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신혼부부 보니까... 예전 생각도 나고, 부럽고, 다들 잘 사실 거예요!"라고 말하며 신혼 시절을 그리워하기도 했다.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이민정은 "어머 10년 전보다 지금이 이쁜 건 왜일까?", 장나라는 "정말 이쁘다, 사랑스러운 부부"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소이현은 TV조선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 중이다.

사진=소이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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