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9 11:54 / 기사수정 2011.07.09 12:11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박주영을 영입하기 위한 유럽 클럽들의 경쟁이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살케04도 박주영을 영입 목록에 올려 놓고 영입 경쟁에 본격 가세했다. 프랑스 유력지 '탑 메르카토'는 8일(한국시간) "샬케가 놀란 루의 영입에 여전히 높은 관심을 드러내면서도 지난 시즌 모나코에서 활약했던 박주영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고 보도했다.
프랑스 매체 뿐만이 아니다. 독일의 유력지 '키커'도 "샬케04가 박주영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릴, AC밀란, 리버풀 등의 이적설에 연루된 박주영은 소속팀 AS모나코가 2부리그로 강등되면서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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