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17:0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100만 호주달러 상금이 걸린 '밀리언 달러 메모 (Million Dollar Memo)' 캠페인에 국내 기업이 제작한 동영상이 1차 심사를 통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글로벌 캠페인 '밀리언 달러 메모' 에 참가해 1500여 개가 넘는 참가작 중 70개를 선정하는 1차 심사에 자사 동영상이 통과했다고 전했다.
'밀리언 달러 메모'는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에서 주관해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회사단위 응모자들이 자사 소개 및 퀸즈랜드주가 인센티브 투어로 적합한 이유가 담긴 60초 분량의 동영상을 제출하면 인기투표와 심사과정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호주 퀸즈랜드주로의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
컴투스 응모작은 동양의 신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먹과 붓으로 물고기를 그리면 한국 전통 악기의 음률이 흘러나와 물고기에 생기를 불어넣고 넓은 바다로 놓아준다는 내용의 멋스럽고 신비로운 동양의 판타지를 담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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