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5 17:53 / 기사수정 2011.06.15 17:5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악플(악성댓글)을 없애기 위해 청소년들이 나섰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이 인터넷 윤리의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댓글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100일간 선플달기' 운동을 실시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댓글문화를 개선하고자 이번'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100일간 선플달기' 운동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드림단 단원인 초중학생 3천 명이 주축이 되어 전개되는 이번 선플달기 운동은 오는 16일부터 9월 23일까지 100일간 한국인터넷드림단 홈페이지(http://idreamstar.kisa.or.kr)와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http://www.sunfull.or.kr/)에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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