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29 20:11 / 기사수정 2023.06.29 20:1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신고은의 뺨을 때렸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는 오세린(신고은 분) 때문에 자신의 딸에게 문제가 생기자 분노하는 정겨울(최윤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세린은 정겨울의 딸 서하늘을 납치했다. 이때 서하늘은 비행기 이륙 전, 구토를 시작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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