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3 22:4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빌이 해외시장에 출시한 모바일RPG 게임들이 해외 애플 앱스토어의 RPG 장르를 석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스마트폰 관련 세계 최대의 오픈마켓으로 불리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게임빌의 모바일RPG는 '베이스볼 슈퍼스타즈'와 '제노니아'시리즈, '일루시아' 등이다.
특히 최근 출시한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II'와 '제노니아3', '베이스볼 슈퍼스타즈2011'은 미국 애플 앱스토어의 다운로드 기준으로 집계된 RPG 인기 차트에서 1위부터 3위를 석권하며 모바일 RPG분야에서 게임빌 특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동일 장르에서 1위를 비롯한 최상위 순위를 연이어 석권한 이번 상황은 국내 모바일게임사의 성공적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확고히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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