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16 10:41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정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에 내년 천안에 건립되는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를 홍보하는 패치가 부착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16일)과 20일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페루, 엘살바도르전에 나서는 우리 대표선수들의 유니폼에 축구종합센터 홍보 패치를 붙인다고 밝혔다.
부착 위치는 유니폼 왼쪽 소매다. 패치에는 ‘함께 그리는 내일 -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글자가 새겨지고, 축구종합센터의 메인 스타디움을 형상한 이미지가 함께 들어간다.
그동안 대표팀 유니폼에 FIFA가 제안하는 페어플레이와 리스펙트(존중) 캠페인 문구, 또는 참가한 대회 명칭을 패치로 붙인 적은 있었으나, 대한축구협회의 주요 사업을 홍보 패치로 부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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