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02:00 / 기사수정 2011.05.26 07:5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내 짝꿍 깨몽'으로 유명한 만화가 이보배(본명 젼경희) 씨가 별세했다. 향년 58세.
이보배 씨는 평소 앓던 지병에 의해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3~4개월 전까지만 해도 건강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970년 단행본 '별의 꿈'으로 만화계에 데뷔한 고인은 '내 짝꿍 깨몽' 'Kiss me 깨몽'등 깨몽 시리즈를 비롯해, '이불자불 대소동' '사랑은 내멋대로' 등의 작품을 남겼다.
'달려라 하니'로 유명한 만화가 이진주(본명 이세권)의 부인으로 , 두 사람은 만화가 부부로 유명했다. 문하생 시절부터 만나 공동으로 작업을 하기도 한 이들 부부는 언론을 통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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