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22:2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이자 인기 모델인 '이리나 샤크'(Irina Shaykhlislamova)가 섹시 컨셉의 두 번째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이리나 샤크는 스타화보 'Sexy Holic'에서 특유의 도발적인 포즈와 파격 의상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첫 스타화보 'Sexy Scandal'이 이리나 샤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두 번째 스타화보는 좀 더 파격적이고 높은 수위만 엄선한 것이 특징.
특히 이리나 샤크 스타화보는 축구실력만큼이나 화려한 여성편력을 가진 호날두가 결혼을 생각 할 정도로 아찔하고 고혹적인 그녀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약혼자 호날두를 사로잡은 육감적인 몸매를 여과 없이 선보이고 있다.
지난 발렌타인데이 당시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프로포즈를 받아 국내에서도 많은 화제를 모은 이리나 샤크는 약혼식 이후 오히려 호날두보다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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