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09 01: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민재의 파트너가 바뀐 가운데 나폴리가 시즌 첫 패 뒤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나폴리가 9일(한국시간) 삼프도리아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열리는 삼프도리아와의 2022/23시즌 세리에A 17라운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나폴리는 4-3-3 전형으로 나선다. 알렉스 메렛 골키퍼를 비롯해 마리오 후이, 김민재, 주앙 제주스, 지오반니 디 로렌조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은 안드레-프랑크 잠보-앙기사, 스타니슬라브 로보트카, 엘리프 엘마스가 지키고 최전방은 마테오 폴리타노, 빅터 오시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가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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