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15 12: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3인칭 복수' 로몬이 신예은, 진호은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엑스포츠뉴스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 로몬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신예은 분)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로몬)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다. 로몬은 극중 정의를 위해 복수 대행을 하는 지수헌 역을 맡았다.
로몬은 신예은과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 이에 대해서 "누나가 리더십도 강하고 현장에서 많이 챙겨줘서 감사하고 든든했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