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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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美 잡지 화보 논란, 예쁘다 vs 이건 아니다

기사입력 2011.04.15 22:11 / 기사수정 2011.04.15 22:11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촌스러운 모습이 담긴 화보가 팬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원더걸스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더걸스가 미국 틴 보그 5월호에 소개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잡지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원더걸스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머리 또한 강렬한 색감으로 치장했다. 그러나 피부를 가무잡잡하게 연출한 메이크업으로 얼핏 보면 원더걸스라 알아보기 힘든 모습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원더걸스의 모습이 촌스럽고 어울리지 않는다며 불평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진 정말 아니다. 내가 알던 원더걸스가 아냐", "불쌍한 원더걸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원더걸스 오랜만에 봐도 예쁘다","역시 원더걸스" 등의 긍정적인 반응도 만만치 않았다.

현재 원더걸스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새 앨범 녹음 작업 중이다.

[사진 =원더걸스 ⓒ 원더걸스 홈페이지]
 



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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