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6 15:00 / 기사수정 2023.03.16 17:4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그리스 무대에 입성한 황인범이 러시아에서 맛보지 못했던 유럽대항전 본선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올림피아코스는 오는 19일(한국시간) 새벽 2시 아폴론(키프러스)와 2022/23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올림피아코스는 UEFA 챔피언스리그 2차 예썬에서 마카비 하이파(이스라엘)에게 패해 유로파리그 3차 에선으로 떨어졌다.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슬로베니아)와 만난 올림피아코스는 1, 2차전 합계 3-3으로 팽팽해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고 플레이오프 단계의 올라왔다.
경기를 앞두고 희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올림피아코스로 이적한 황인범이 유로파리그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그리스 언론 가제타는 황인범의 유로파리그 등록 소식을 전하며 "황인범이 아폴론과의 맞대결에 해결책을 줄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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