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7 19:50 / 기사수정 2022.08.07 20:51

(엑스포츠뉴스 전주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원정팀 울산현대가 공수에서 빛을 발하며 전반을 리드했다.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7라운드 '현대가더비' 전반전에서 울산이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홈팀 전북은 4-4-2 전형으로 나섰다. 송범근 골키퍼를 비롯해 김진수, 박진섭, 윤영선, 김문환이 수비진을 구축했다. 중원엔 류재문과 맹성웅이 나와 중심을 잡고 측면엔 바로우와 송민규, 최전방엔 강상윤, 구스타보가 출격했다. 벤치에는 김준홍(GK), 한교원, 김보경, 이승기, 구자룡, 최철순, 문선민이 준비했다.
원정팀 울산은 4-2-3-1 전형으로 맞섰다. 조현우 골키퍼를 비롯해 김태환, 김영권, 김기희, 설영우가 수비를 구성했다. 3선에 박용우와 이규성이 수비를 보호했고 2선은 최기윤, 바코, 엄원상, 최전방에 레오나르도가 득점을 노렸다. 벤치에는 설현빈(GK), 임종은, 오인표, 원두재, 이청용, 아마노 준, 마틴 아담이 대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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