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2 04:50 / 기사수정 2011.04.11 14:16
의료실비보험 치과, 치질, 한방, 암, 신종플루 등 다양하게 보장
[엑스포츠뉴스 정보] 대한민국 노인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른 건강보험의 보장범위도 확대돼 국민의 의료비 증가 속도가 매년 빨라지고 있어 의료비 대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렇게 의료비가 서민경제에 주는 타격이 심해지는 요즘 월 2만 원 정도의 적은 금액으로 병원비의 본인부담금을 90%까지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다치거나 병으로 입원치료 시 입원실료와 입원제비용, 수술비의 90%를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국민건강보험 비적용 시는 40%)
입원이 아닌 내원(통원치료) 시에도 실비로 보장해주는데 국민건강보험 적용시는 통원제비용, 통원수술비를 통원 1일당 본인부담금 공제 후 보장해준다. 최대한도인 30만 원 한도 통원비 특약의 경우 의원 만원, 병원 만 5천 원, 종합병원 2만 원이다. (국민건강보험 비적용 시 40%로 동일)
이처럼 의료실비보험은 사용한 만큼의 의료비를 돌려주는 방식이기에 극소수의 특정질병을 제외하고는 의료비가 발생했다면 보장하는 게 원칙이다. 따라서 A형간염, 신종플루나 변종플루의 등의 전염병과 신종질병에도 대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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