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7 10:01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산소탱크' 박지성이 올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첼시전 승리에 일조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부지런하게 활동한 박지성의 활약을 높이 평가해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지난 2일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96일 만에 복귀전을 치른 박지성은 2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다. 퍼거슨 감독은 원정 경기임을 감안해 수비에 큰 비중을 두고 경기를 운영했다. 이러한 전술에 가장 부합하는 선수는 단연 박지성이었다.
지난 웨스트햄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한 박지성은 전반 15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포함해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는 풍부한 활동량을 앞세워 총 10.79Km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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