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1 23:3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염정아의 과거에 대한 의문들이 하나 둘씩 풀리기 시작했다.
31일 방송된 MBC <로열 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는 김인숙(염정아 분)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는 중년의 여인이 등장했다.
한지훈(지성 분)은 자신이 갖고 있는 곰 인형과 같은 인형이 있던 한 외국인이 의문사를 당한 것을 보고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인형을 공급한 사람을 찾아간다.
그곳에는 과거 미군클럽에서 일하면서 김인숙을 키워 온 한 중년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곰 인형에 세겨진 '윌셔'라는 단어를 듣고 김인숙 즉, 김마리를 찾는 것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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