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09:54 / 기사수정 2011.03.29 09:5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평소 '모범생' 이미지의 배우 송창의가 숨겨왔던 예능끼를 발산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송창의는 지난 28일 밤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동반 출연 중인 가수 윤도현, '메노포즈'에 출연하는 홍지민, 김숙과 함께 출연했다.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 만큼 이날 방송은 게스트들의 화려한 노래와 춤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얌전할 것 같았던 송창의의 과감한 막춤은 출연진을 깜짝 놀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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