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9 09:5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은 멀티 플랫폼용 신작 게임 '2012:SEOUL(이하 2012서울)'에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24일부터 31일까지 단계적으로 추가되는 신규 콘텐츠에는 상위 레벨 100위까지의 랭킹을 공개하고, 32레벨까지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디펜스 모드 기록을 100위까지 공개하는 등 경쟁적인 요소를 도입해 유저들의 흥미를 끌 계획이다.
또한, '방어타워'에 강화 시스템을 도입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했으며, 이밖에 UFO 격추 시 보상으로 '별(경험치 증가)' 아이템을 추가하고, '수도방위사령관' 등의 레벨에 따른 호칭 시스템도 선보인다.
넥슨은 많은 유저들이 건의하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인, 고레벨 유저 간 서울 공격과 방어와 같은 PVP시스템 업데이트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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