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04 12:1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소년심판' 김혜수가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오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감독 홍종찬) 김혜수와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 분)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소년 범죄에 단호한 판사 심은석을 연기했다.
이날 김혜수는 "사실 이 작품을 준비할 때 가장 마음을 담았던 것이 이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의 진정성이었다. 준비하는 시작점부터 후반작업 할 때까지 기술적인 것 뿐 아니라 정말 진심을 가지고 작업했다"고 전했다.
그는 "시청하신 많은 분들이 메시지에 공감해주시고 우리가 이 작품을 통해 소년범죄나 소년범에 대해 다각적인 시각에서 사회적를 바라보는 인식이나 형성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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