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1 17:5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알오씨워크스가 개발한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 (http://maestia.ndolfin.com)이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CBT)를 3월 24일부터 시작한다.
오는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CBT는 와이디온라인 게임 계정이 있는 '엔돌핀' 회원이면 누구나 로그인 후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으며 비 회원인 경우 회원 가입 후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1차 CBT 테스터 모집 기간 중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게임 플레이 영상만으로 제작된 '마에스티아 X파일' 영상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섬세하게 구성된 판타지 세계관을 통해 유저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MMORPG다. 특히 게임 제작 당시 일본의 유명한 만화작가인 '오카자키 다케시'가 캐릭터 컨셉에 참여했고, 베테랑 게임 개발자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개발인력이 2008년도부터 개발에 착수, 그 동안 온라인 게임 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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