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14 16:35 / 기사수정 2022.01.14 17:1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팬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한 팬은 "서운한 거 생기면 바로바로 얘기하는 편인가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그는 "바로 얘기하고 그 자리서 풀고 얘기 후로는 다신 생각 안 함"이라고 답했다.
또한 "둘째 생각 없으신가요?"라는 질문에는 "그게 생각으로 되는 게 아니라ㅋㅋㅋㅋㅋㅋ 우린 지온이로 끝"이라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몸매 고나리 비법도 공개했다. "엄청나게 먹지 않고 하루 한 끼 먹어요"라는 그는 "한 끼도 안 먹을 때는 군것질. 근데 이게 발레단 생활부터 습관된 거라 갑자기 따라하심 안 돼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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