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1 04:5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난 27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에서 최근 화제가 된 MBC '뉴스데스크'의 폭력성 테스트를 패러디해 폭로를 자아냈다.
'개그콘서트'의 '9시쯤 뉴스' 코너에서는 지난 MBC '뉴스데스크'에서 PC방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폭력성을 실험해보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를 에피소드로 삼았다.
당시 MBC '뉴스데스크'는 청소년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PC방 전원을 갑자기 차단해보는 실험을 보도해 논란을 빚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안윤상은 기자로 분해 "이곳은 한 미술 실습실입니다"라고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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