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1 00: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문희준이 과거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주다 VVIP가 된 사건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90년대 아이돌 1세대였던 문희준, 은지원, 김태우와 현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가 출연해 아이돌들의 말 못할 비화들을 풀어놓았다.
문희준은 "한 여자를 만났는데 큰 선물을 남기고 떠났다"며 자신이 당시 여자친구에게 해줬던 어마어마한 선물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그 여자 분의 취미와 사랑 방식이 쇼핑이었다. 그래서 1년 동안 '사랑해' 보다 '일시불'이라는 말을 더 했다"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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