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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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윤주만, 벌써부터 딸바보 면모…"키 53cm면 큰건가요?"

기사입력 2021.11.11 11:46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윤주만이 딸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11일 오전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태리 발도장. 키가 53센치라는데 이정도면 큰건가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간호사 분께서 100일 정도 된 아기 크기라는데, 역시 우리 태리. 튼튼해서 좋네요"라며 딸의 혈액형이 자신과 같은 B형이라고 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0세인 윤주만은 2007년 데뷔했으며, 2018년 '미스터 션샤인' 첫 방송 당일날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아내 김예린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그는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5일 딸 태리 양을 얻었다.


사진= 윤주만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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