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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이제연, 권율과 위험한 거래…칼 맞은 김민재 '충격'

기사입력 2021.11.11 07:3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달리와 감자탕' 이제연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15회에서는 장태진(권율 분)을 당황하게 만든 동영상의 실체가 드러났다.

앞서 진기철(이제연)이 장태진에게 보낸 동영상에서 김낙천(장광)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며 드라마 속 긴장감이 최대치로 고조시켰다. 김낙천의 죽음의 진실을 알고 있는 진기철은 장태진과 위험한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거래를 하고 돌아가는 기철은 의문의 사내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이를 본 무학(김민재)이 기철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지만 결국 칼에 맞고 쓰러졌다. 무학은 기철의 품에 쓰러져 충격을 자아냈다.

과연 기철은 자신과 무학을 해한 장태진에게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달리와감자탕’ 마지막회는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달리와 감자탕'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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